열린문화공간후소1 [수원] 열린문화공간 후소 그리고 공방거리 자동차 리콜서비스 예약한 날 청주와 대전에서는 불가능한 서비스라고 수원으로 갔다. 당일에 처리가 안된대. ㅜ.ㅜ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.. 여행모드다. 미술사학자 오주석은 그의 책을 읽으면서 내가 무지 존경하게 된 인물이다. 오주석기념관 역할을 하고 있는 열린문화공간 후소 공방거리를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다. 기차 시간에 여유가 있어서 커피 한 잔 사들고 다시 후소의 정원으로 갔다. 따뜻한 봄햇살을 즐기며 정원에서 놀다나왔다. 2021. 3. 30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