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여행 이야기

[단양] 카페 하루에 cafe harue

by 그랑헤라 2021. 4. 16.

단양에 올 때마다 지나가게 되는 곳인데

우중충한 겨울에도 예사롭지 않은 곳이었다.

오늘 드디어 들어와 봤는데

인테리어가 단양스럽지 않다.

구석구석 단순하면서도 고급지게 꾸며놓았다.

 

 

 

 

주방 위에 있는 다락방 공간의

센쓰있는 경고장! ㅎㅎ

인테리어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

커피맛, 진짜 맛있다.

더 놀라운 것은 치즈케잌

이런 스타일을 바스크치즈케잌이라고 한단다.

스페인 바스크지방에서 처음 만들어졌다나 뭐라나...

이거 먹고는 빠바꺼 못먹는다.

그런데 쫌 많이 비쌈.

두 포크면 끝나는 한조각에 6000원.

집에서 라면 끓여먹고 나와 먹은 후식이다. ㅠ.ㅠ

'여행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[충주] 카페 민들레  (0) 2020.10.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