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칸 레스토랑1 [먹어보기] El Charco de las Ranas 매일 지나다니는 길에 아침부터 손님이 바글바글한 식당이 하나 있다. 늘 궁금했었는데, 오늘 노르마와 약속이 취소되어서 일찍 집에 돌아오게 되었기 때문에 점심을 먹으러 들어갔다. 홀에 앉아있는 손님들의 외모가 말끔하고 부유한 냄새가 폴폴 난다. 이 지역은 아꼬르따다 거리 옆에.. 2020. 2. 28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