츄러스1 [먹어보기] 츄러스로 이름난 집 El Moro 파올리나의 수업이 정말 재미가 없다. 카페에 앉아서 책을 읽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땡땡이를 쳤다. 어학원 근처 멕시코공원 옆에 있는 추레리아 엘 모로. 꽤 유명한 집이다. 센트로에 있는 엘모로는 훨씬 크고 복작거리는데 여긴 그렇지는 않다. 추러스 2개와 초콜라테 에스빠뇰을 .. 2020. 2. 29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