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가 희다,
그래서 배 복자를 써서
복희
완전 귀여웠던 아기 때 모습이다.
그 후, 열심히 먹어대더니, 체력이 제법 자랐다.
단연 돋보이는 외모이더니,
제법 모델을 설 줄 안다.
소호와 복희
표정이 살아있다. 확실히 야생이다.
'일상적 기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여행은... (0) | 2018.10.26 |
---|---|
햇살좋은 가을 날 길냥이들과 사진찍기 놀이하기 (0) | 2018.09.24 |
길냥이 이름 짓기 2 - 반달이 (0) | 2018.09.06 |
길냥이 이름짓기 1 - 소호 (0) | 2018.09.06 |
새벽 3시에 개기월식 보러 것대산 가기 (0) | 2018.07.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