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보물섬 발견. 발견이라면 좀 우습지만.
내일 어학원 어린 친구들과 포트락 파티를 하기로 했고, 제시카가 떡볶기를 먹어봤다고, 맛있더라고 해서 나는 떡볶이를 준비하려고 한다.
몬트리올에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나 보다. 한국 식품점이 꽤 많이 검색된다. 어학원 한국 총각이 가깝고 찾기 쉽다고 알려준 기콩코르디아역 근처에 있는 곳은 선택! 새로 생겼단다.
생까뜨린거리... 여기 박물관 가다가 지나갔던 그 집이다.
입구에서 보면 이렇고,
2층 진열장에 올라가서 보면 이렇다. 밖에서 보면 작아 보이는데, 실제로는 꽤 넓고 없는 물건이 없는 것 같다.
손님들도 계속 들락거리고... 한국인 뿐만 아니라, 일본, 중국, 캐나다 사람들까지 꽤 많다.
자, 이제 물건 구경을 해볼까?
없는게 없이 다 있다. 눈이 확 뒤집혀서 가산탕진을 하고 돌아왔다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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