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+아쉬뒤 시에즈 현대미술센터+교류전
정물화 또한 죽는다, 박계훈
내가 아는 그 박계훈작가의 작품인가 싶다.
미술계에 관심을 주지 않은 긴 세월 동안
작가의 스따일이 많이 변했다.
정물화 또한 죽는다
이건 꽤 멋지다.
느낌이 좋다.
다시 가서 천천히 다시 봐야겠다.
잠재한 형태들의 자리, 파스칼 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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