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 이야기/사진찍기놀이213 3월 3일 화요포토 후 이것 저것 2022. 3. 3. 자세히 봐야 예쁘다 오랫만에 화요포토 2022. 3. 3. 빛과 그늘 그날 해질녁 거리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지만 고개를 들어서 본 비켜들어오는 저녁해를 맞는 건물들은 고요했다. 2022. 2. 24. 사람들을 대상으로 마음껏 카메라를 들이댈 수 있는 자리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싶었고 보수적인 우리 동네에서 사람들이 모이지 않을까봐 걱정이 되어 나갔습니다. 결론은 괜한 오지랖이었네요. 유세가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무대가 준비되고 방송관계자들은 좋은 자리를 선점합니다. 유세현장의 진정한 승리자는 바로 이 사람!!! 김홍도의 씨름에서는 엿을 팔고 유세현장에서는 파란 별을 팝니다. 유튜브가 대세이긴한가 봅니다. 내가 본 것만해도 예닐곱 명은 될 듯.. 선동적이지 않고 귀에 콕콕 박히는 연설 그의 연설을 듣고 있으면 그를 지지할 수 밖에 없다.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라를 구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. 2022. 2. 24. 엄청 추운 날 뭔가 하나 건질 것 같아서 이틀이나 나가봤는데.... 으으으으~~~~ 개춥다. 2022. 2. 20. 아, 우울하다 볼 일을 보러 간 김에 근처에 있는 한택식물원을 갔다. 겨울이라 찍을 것도 없고 그나마 찍은 사진들은 하나같이 우울하다. ㅜ.ㅜ 꽃 피면 다시 가보겠어. 2022. 2. 4. 등대와 새 풍경...어렵다 2022. 1. 25. 길 사람에게도 누군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냄새 같은 게 있다는 것을 얼마나 많은 인연들의 길과 냄새를 흐려놓았던지, 나의 발길은 아직도 길 위에서 서성이고 있다. 길 위에서......나희덕 2022. 1. 22. 사진은 재미있다 오래된 기억 같은 이미지 내가 찍은 게 아닌 것 같다. 2022. 1. 21. 사진은 재미있다 찍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되는 겨울 가만히 들여다보면 조용조용 말을 거는 것들이 많다. 2022. 1. 19. 사진은 재미있다 더 선명하고 더 강렬한 느낌에 끌려서 보정이 점점 더 강해진다. '보정도 사진의 일부다' 라는 리더 오빠의 말에 힘을 얻는다. 2022. 1. 18. 작은 연못 예상하지 못한 연못 속 작은 연못 2022. 1. 13. 이전 1 ··· 3 4 5 6 7 8 9 ··· 18 다음